[세종타임즈] 2024년, 공주문화관광재단이 아트센터고마에서 '2023 공주 작가전'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이 작가전은 공주시를 예술로 물들이며 공주지역의 예술가들을 소개하는 행사로, 다음과 같은 다채로운 전시가 기획되었다.
1. '올해의 사진 작가전': 공주지역의 중견 사진작가들의 작품 전시를 통해 창작 의욕 고취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2. '이 시대의 사진 작가전': 공주지역 미술계를 이끈 원로 사진작가들의 회고전을 개최하여 후학 양성을 도모한다.
3. '차세대 작가전': 신진작가들의 작품 전시와 활동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 작가 육성과 문화 예술에 비전을 제시한다.
4. '올해의 작가전': 중견작가들을 대상으로 작품 전시를 통해 창작 활동을 격려한다.
이와 같은 다양한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아트센터고마 전시실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김지광 대표이사는 "이번 작가전은 공주의 예술가와 작품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장이 될 것"이라며 "공주문화의 품격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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