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독서 및 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공주시 도서관에서 상반기 동안 독서문화강좌를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이 강좌는 3월부터 6월까지 유아부터 성인까지 모든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총 15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공주기적의도서관에서는 유아 및 초등학생 대상의 '그림책 독서보드게임', '하하호호 책놀이', '과학아 놀자', '창의쑥쑥 그래비트랙스'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성인 대상으로는 '시창작 레시피', '마법의 매듭 마크라메', '아동미술심리상담사 1급 자격증 과정' 등이 운영된다.
특수학교에서는 정보 소외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책놀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웅진도서관에서는 유아 대상 '책놀이', 초등학생을 위한 '3D펜', '독서하브루타', 성인 대상 '토탈공예', 시니어를 위한 '천자문' 및 '시니어 그림책 활동가 양성' 과정이 제공된다.
또한, 공주시 가족센터에서는 '환경을 생각하는 맛있고 멋있는 요리' 강좌가 운영되며, 어린이집 유아들을 대상으로 한 '이야기 할머니가 들려주는 그림책' 강좌도 시니어 그림책 활동가 양성과정 참여자를 강사로 파견하여 진행한다.
각각의 강좌는 웅진도서관과 기적의도서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으며, 이를 통해 공주시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생활의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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