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 공주시와 공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4일 환경성건강센터에서 제15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시민단체, 기업인,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 50명으로 구성된 3개 분과의 협력 하에 제8기 회장단 구성 및 2024년 사업 계획과 예산안 등을 심의 의결했다.
올해 협의회는 온실가스 감축 진단 컨설팅, 저탄소 녹색 생활 실천 운동, 지속가능발전 시민교실, 기후변화 대응 교육, 찾아가는 에너지 교실, 주민과 함께하는 도랑살리기 운동, 교류협력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민관 협력기구로서의 역할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시민 의식 전환 및 선도적 역할을 강조했다.
공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2009년 푸른공주사랑 21로 출범해 2016년 현재 명칭으로 변경,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정책 자문과 환경보전을 위한 민관 협력 거버넌스 사업을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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