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 유희동 기상청장은 1월 4일(수) 신년을 맞아 기상청 간부 6명과 함께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하여 현충탑에 분향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참배했다.
유 청장은 참배 후 방명록에 “순국선열들께서 지키신 나라, 자연재해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며 세계 최고의 기상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라고 신년 메시지를 남기면서, “2023년 계묘년(癸卯年), 기상청은 기후변화 위기로부터 다양한 기상서비스를 제공하여 위험기상·기상이변으로부터 더욱 안전한 사회로 만들어 가는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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