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청주시농업기술센터가 추석 한 달 전인 8월 23일 ~ 24일 성묘 벌초용 동력예초기 점검·정비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특별 점검 서비스는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및 소독,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철저히 지키며 진행 할 예정이다.
동력예초기 특별 점검·정비 서비스 장소는 청주고인쇄박물관과 청원구청 2개소에서 실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첫 날인 23일에는 청주고인쇄박물관 주차장에서 24일은 청원구청 주차장에서 각각 점검을 실시한다.
방문한 시민을 대상으로 예초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취급조작 및 안전사용에 대한 교육도 병행한다.
추석을 맞아 예초기를 점검하거나 수리를 받고자 하는 시민들은 당일 해당지역에서 점검을 받으면 된다.
작년에는 총 145대를 수리 점검하는 등 많은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으로 모든 분야에서 어려움이 많지만 다가오는 추석을 즐겁고 안전하게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점검이 야외에서 진행되는 관계로 우천 시에는 취소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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