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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지하수 방치공 신고하세요
금산군, 지하수 방치공 신고하세요
[세종타임즈] 금산군은 지하수 방치공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위한 신고를 당부했다.
방치공은 지하수 개발 후 방치된 관정으로 복구하지 않으면 지하수 오염의 위험이 있다.
신고는 금산군청 맑은물관리과 물관리정책팀에 방문해서 하면 되고 현장 조사를 거쳐 1공당 온누리상품권 10만원을 지급한다.
신고자는 주민등록상 금산군에 거주해야 하며 1인당 1년 최대 10건까지 지급한다.
단, 신고한 방치공의 소유자가 존재하거나 원상복구 의무자가 있는 경우는 지급하지 않는다.
군 관계자는 “지하수 오염을 막기 위해 주민들께서 관심 가져주셔야 한다”며 “주민들께서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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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디지털 전환 가속화 및 경쟁력 강화 클라우드 역량강화 교육 진행
금산군, 디지털 전환 가속화 및 경쟁력 강화 클라우드 역량강화 교육 진행
[세종타임즈] 금산군은 디지털 전환 가속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8월 28일 금산읍 청산회관 여상창의문화센터에서 클라우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군청 정보시스템 담당자 및 관련 유지보수업체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교육과정은 사업·개념·계약방식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사업추진 분야 교육에서는 △클라우드 구축·전환 시스템 운영 방법 △클라우드 전환 시 사전 조치사항 등이 추진됐다.
개념 분야 교육에서는 △클라우드 기술 기본개념과 정보보안 방안 △클라우드 이관방식 △클라우드 전환 효과성이 진행됐고 계약방식 분야 교육에서는 클라우드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에 관해 전달했다.
특히 올해 구축한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에 대한 보안강화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해 용역업체와의 협력 체계에 대해 교육했고 차후 추진할 완성도 높은 클라우드 사업을 위한 설문조사도 시행했다.
군 관계자는 “올해 금산군 자체 클라우드 구축을 기반으로 군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클라우드 환경에서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급변하는 아이티 환경에 더욱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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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소상공인 부담경감 크레딧 신청하세요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세종타임즈] 금산군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업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 중인 소상공인 부담경감 크레딧 지원사업 신청을 당부했다.
이 사업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세금, 공과금, 금융이자 등 고정비 부담을 완화해 주기 위한 것으로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 중인 소상공인 활력회복 패키지의 핵심 사업 중 하나다.
지난 7월 공고 당시 사용처는 전기·가스·수도요금,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등 7개 항목이었으며 지난 8월 통신비와 차량 연료비가 추가돼 지원 범위가 확대됐다.
지원 액수는 50만원이다.
군은 오는 11월 28일 오후 6시까지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지급된 크레딧은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은 ‘부담경감크레딧.kr’ 누리집 또는 ‘소상공인24’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크레딧 지원이 실질적인 도움이 돼 지역 소상공인들의 숨통을 틔워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다양한 지원책을 꾸준히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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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11월 30일까지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
금산군, 11월 30일까지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
[세종타임즈] 금산군은 지역 물가 안정을 도모하고 군민의 생활비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11월 30일까지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외식업, 세탁업, 숙박업, 이·미용업 등 개인 서비스 업종 소상공인으로 위생 상태, 가격 수준, 지역사회 공헌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착한가격업소를 지정한다.
현재 금산군 내 착한가격업소는 △백설식당 △손맛추어탕 △만두마당 △인삼골장터순대 △국수꽃 △상리국수 △모아카페 △기범이네국수 △소미연 등 9곳이 지정돼 운영 중이다.
지정된 업소에는 쓰레기봉투·위생용품·방역 지원 등 실질적인 혜택이 제공되며 착한가격업소 지정 표찰과 함께 군청 홈페이지와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한 홍보도 이뤄진다.
군은 착한가격업소가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지원책을 강화하고 있으며 지원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착한가격업소 확대를 통해 군민 부담은 낮추고 지역 내 선순환 소비문화를 확산시키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넓히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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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청소년 안전망 강화 9~24세 위기 청소년 특별지원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세종타임즈] 금산군은 어려움에 놓인 청소년들의 안전과 복지를 보장하기 위해 위기 청소년 특별지원에 나선다.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100% 이하 가정의 만 9세 이상 24세 이하의 청소년이다.
주요 지원 내용은 기초생계비·숙식, 건강검진 및 치료비, 교육·훈련비 등 청소년의 안정적인 생활과 건전한 성장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전반적인 비용을 포함한다.
기간은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1년 이내로 정해지며 필요시 최대 1년 연장할 수 있다.
청소년 본인뿐만 아니라 보호자, 교사, 청소년지도사와 상담사, 사회복지사, 사회복지업무 담당 공무원 등도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올해 12월 31일까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특별지원을 통해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들을 조기에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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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보증료 지원받으세요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세종타임즈] 금산군은 전세사기 피해 예방과 군민의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보증료 지원사업 안내에 나섰다.
이 사업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전세사기 피해 위험에 노출된 저소득층 임차인의 전세보증금을 보호하고자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한 군민에게 납부한 보증료를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금산에 거주하는 무주택 임차인으로 임차보증금이 3억원 이하이고 연 소득 기준 청년 5000만원 이하, 청년 외 6000만원 이하, 신혼부부 7500만원 이해야 가능하다.
주택의 경우 신청일 기준 보증효력이 유효한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서울보증보험 등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해야 한다.
단,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등록임대사업자의 등록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 법인 임차인, 최근 2년 이내 군에서 보증료 지원 혜택을 받은 적이 있는 임차인, 외국인과 재외국민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 신청은 정부24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금산군청 도시건축과 주택팀에 방문해서도 할 수 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이 사업을 통해 군민들의 주거 안정성을 높이고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것”이라며 “많은 군민이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해 재산권을 보호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군민들이 안정적인 주거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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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 목조 저장시설, 지정 국가유산으로 향해 나아가다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세종타임즈] 금산군, 천안시, 서천군이 공동 주최하고 충남역사문화연구원과 한국전통문화대학교가 주관한 ‘백제 목조 저장시설과 동아시아 문화비교’ 국제학술대회가 8월 28일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온지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국제 학술대회는 천안 위례성, 금산 백령성, 서천 봉선리 유적 등에서 확인된 백제 시대의 대형 목조 저장시설을 중심으로 해당 유산의 충남도 문화유산 지정을 위한 학술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고고학, 보존과학, 건축사 분야의 국내외 연구자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백제 목조 저장시설의 분포와 구조, 건축 기법, 조성 시기, 보존 처리 및 가공 기술 등에 대한 심화 발표와 활발한 토론이 이어졌다.
특히 왕페이펑 중국 사회과학원 교수, 오카무라 와타루 일본 시즈오카도로박물관장 등 동아시아 고대 목조 구조 전문가들이 참석해 백제 목조 유산의 국제적 위상과 비교 가능성을 조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발표된 연구 성과와 토론 내용은 향후 충남도 문화유산 지정을 위한 핵심 근거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금산군, 천안시, 서천군은 이를 바탕으로 후속 학술 연구와 정책적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는 백제 목조 저장시설의 고고학·보존과학·건축사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계기가 됐다”며 “국제학술대회의 성과를 바탕으로 백제 목조저장시설이 충남도 문화유산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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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기저귀·조제분유 바우처 신청하세요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세종타임즈] 금산군은 영아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행하는 기저귀·조제분유 바우처 신청을 당부했다.
이 사업은 0~24개월 미만 영아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자격 요건에 따라 기저귀와 조제분유 바우처가 지급된다.
기저귀 지원은 첫째아의 경우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 장애인 자격 보유 가구가 대상이며 둘째아 이상은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 가구가 지원받을 수 있다.
다자녀 가구의 경우 둘째아 출생 당시 첫째아가 24개월 미만이라면 첫째아도 지원이 가능하다.
조제분유 지원은 기저귀 지원 대상 가정 중 모유 수유가 불가능한 경우에 한해 제공된다.
산모가 사망했거나 에이즈, 악성신생물, 항암·방사선 치료 등 질병으로 수유가 불가능한 경우, 아동복지시설·공동생활가정·가정위탁보호·입양대상 아동, 한부모가정 및 영아 입양가정 등이 해당한다.
또한, 산모의 의식불명, 장기간 입원, 유선 손상 등 의사의 판단으로 모유 수유가 어렵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도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 금액은 기저귀 월 9만원, 조제분유 월 11만원으로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포인트를 통해 지급된다.
바우처는 카드사별 지정된 구매처에서 물품을 직접 구입하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은 만 24개월이 되는 날의 전날까지 가능하고 출생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신청할 경우 최대 24개월간 전액 지원받을 수 있으며 금산군보건소 모자보건팀에 방문하거나 복지로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60일 이후 신청하면 신청 시점부터 만 24개월까지 남은 기간에 대해서만 지원된다.
군 관계자는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이 아기를 키우는 가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금산을 만들어가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양육 친화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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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장루·요루 장애인 의료비 신청하세요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세종타임즈] 금산군은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장루·요루 장애인을 대상으로 소모성 의료용품 구입비 신청을 안내했다.
신청 자격은 중위소득 120% 이하 장루·요루 등록장애인으로 1인당 23만원 이내 의료케어 제품 구입비를 지원한다.
군은 신청자 중 소득 기준과 교부 우선순위를 통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다.
접수는 11월 28일까지 진행된다.
신청 방법은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장루·요루 의료용품 구입 증빙서 통장사본 등을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의료비 지원 제도를 통해 장루·요루 등록장애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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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가정 위탁 예비 부모 신청 당부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세종타임즈] 금산군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에게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가정 위탁 부모 신청을 당부했다.
가정 위탁제도는 부모의 사망, 학대, 수감, 질병 등으로 인해 친가정에서 양육이 어려운 아동을 적합한 가정에 일정 기간 위탁해 가정적인 환경 속에서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서비스이다.
위탁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아동을 양육하기 적합한 수준 소득 △25세 이상이며 아동과의 나이 차가 60세 미만 △아동에 대한 종교의 자유 인정 △건전한 양육과 교육환경 △자녀 수 4명 이내 등 조건을 갖추고 가정폭력·성범죄·아동학대 등의 전력이 없어야 하며 예비 위탁부모 교육을 수료해야 한다.
가정 위탁 예비 부모 신청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충남가정위탁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위탁 부모 제도를 통해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아동들에게 필요한 보호와 사랑을 제공하는 가정이 더 늘어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