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 소담스퀘어 충남이 충남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소담스퀘어 충남은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추진하고 충남경제진흥원이 운영하는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거점이다.
충남경제진흥원은 오는 10월 개소를 목표로 천안시 두정동에 715㎡ 규모의 전용 공간을 조성하고 있다.
이곳에는 멀티 스튜디오, 상세페이지 편집실, 디지털 마케팅 교육장, 공유오피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정식 개소 전에도 백석대학교, 카페24, 롯데ON 등 컨소시엄 기관과 협력해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을 조기 운영한다.
우선 라이브커머스, 상세페이지 제작, 디지털 전환 교육 등을 지원하는 ‘디지털 역량 온보딩Ⅱ’ 과정을 5월 중 모집해 6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또한 같은 업종에서 2대 이상 사업을 이어가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 ‘충남 이어가 지원사업’도 5월부터 추진한다.
지원사업 신청은 판판대로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선정 절차를 거쳐 참여 소상공인에게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
충남경제진흥원은 이번 사업이 온라인 유통 환경 변화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시장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저작권자 © 세종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