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 국립공주대학교 인권센터가 대학 내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국립공주대 인권센터는 13일 천안캠퍼스에서 국가인권위원회 대전인권사무소와 함께 ‘사람을 잇는 인권 캠페인’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대학 구성원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차별과 인권침해 없는 안전한 캠퍼스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과 교직원 등 학내 구성원들은 ‘인권 룰렛퀴즈’를 통해 일상 속 인권 의식을 점검하고, 올바른 인권 정보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인권 존중 인식 개선 물품을 제공받고, 인권 전문기관의 상담 정보도 안내받았다.
정수현 국립공주대 인권센터장은 “지역기관과 함께한 이번 캠페인이 차별과 인권침해 없는 대학 문화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인권 가치를 공유하고 인권 의식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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