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 세종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15일 세종시 장애인 평생교육 “세종의 별” 장애인 학교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
“세종의 별” 장애인 학교는 장애인 평생교육 저변 확대 기여를 위한 장애인 평생교육 근거리 학습망 구축 사업으로, 장애인 평생교육 체계 마련을 위해 8개소에서 17개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번 현판식은 선정된 8개 기관·단체 대표자에게 현판을 수여하고 세종시 장애인 평생교육 기관으로 지정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읍면 지역을 확대하여 2년 연속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세종의 별” 장애인 학교는 ▷세종시장애인복지관 ▷(사)한국장애인기업협회 세종특별자치시지부 ▷(사)세종신체장애인복지회 ▷(사)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 세종시협회 ▷종촌종합복지센터 종합사회복지관 ▷한국농아인협회 세종특별자치시협회 ▷세종보람장애인자립생활센터 ▷보람장애인주간보호센터 총 8개소 이다.
박영송 진흥원장은 “세종의 별” 장애인학교를 통해 관내 장애인 학습자들에게 평생교육의 기회를 더 확대하여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종의 별” 장애인학교의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누리집(www.sjhle.or.kr)를 참고하거나 진흥원 평생교육팀(☎ 044-865-965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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