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법제처는 8월 28일 서울특별시 중구 광화문빌딩에서 수도권·강원권 공공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법적 자문제도 및 관련 사례 등을 안내하는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현장설명회에는 법제자문 업무 담당자들과 수도권·강원권 공공기관 직원 등 70여명이 참석해, 법제처의 법적 자문제도에 대한 안내와 자문 사례 공유에 이어 공공기관에 대한 법적 지원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공공기관 직원들은 “공공기관의 집행 업무에 도움이되는 법적 자문제도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기회였다”며 “법적 자문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국민의 체감도가 높은 행정을 구현하는 데 이바지하겠다”고말했다.
최성희 법제자문조정관은 “이번 현장설명회가 자문제도에 관한 공공기관의 구체적인 니즈를 파악함으로써 공공기관이 부딪히는 법적 문제 해결에 대한 지원을보다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수도권·강원권에 이어 충청·전라권, 경상권 등에서도 권역별 현장설명회를 개최해 법적 자문제도가 더욱 활성화되도록 하겠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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