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쉼터 꼼꼼히 살피고 주민 안전 지킨다

대평동 자율방재단, 관내 무더위쉼터 6곳 운영상태 점검

이정욱 기자

2026-08-12 07:30:09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세종타임즈] 세종시 대평동 자율방재단이 12일 관내 무더위쉼터를 대상으로 안전점검 및 예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무더위쉼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동 자율방재단은 무더위쉼터 6곳을 찾아 냉방기 정상 작동 여부와 적정 실내온도 유지 상태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또한, 무더위쉼터 안내표지판과 운영시간 게시 여부, 휴식 공간 청결 상태, 폭염 대비 행동요령 비치 여부 등을 확인하고 이용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

박노진 자율방재단장은 “지속적인 예찰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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