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 어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어진동에 위치한 세종시365으랏차한의원으로부터 생맥산 300포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생맥산은 관내 경로당에 배부될 예정이며, 어진동지사협은 물품 전달과 함께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도 살필 계획이다.
조병수 세종시365으랏차한의원 원장은 “생맥산이 갈증 해소와 기력 회복에 도움이 되는 만큼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기부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세종시365으랏차한의원은 지난 2024년 2월 어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건강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난해 7월 생맥산 330포, 12월 쌍화탕 300포를 잇달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윤장금 어진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생맥산은 어르신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고 안부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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