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후보에 대한 각계 지지 선언이 이어지며 선거 막판 지지세 확산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강 후보 측은 지난 26일 교수, 교원, 공무원, 연구원 등 퇴직자 88명의 지지 선언에 이어 29일 세종시 학부모 60명이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고 밝혔다.
학부모들은 “세종교육의 변화와 미래를 위해 강미애 후보가 적임자”라며 “학생 중심 교육과 공교육 정상화에 대한 의지에 공감해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이번 지지 선언은 세종교육에 관심을 가진 학부모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또 세종시 바둑 사범들과 시민들의 지지 선언도 이어지며 교육계 안팎의 관심이 확대되는 분위기다.
강미애 후보는 “세종교육의 변화를 바라는 시민들의 열망이 하나로 모이고 있다”며 “학생과 학부모, 시민이 공감하는 교육정책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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