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충남소방본부는 26일 충남도서관 강당에서 ‘특별 승진·특별 승급 임용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39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대원들의 노고에 격려와 감사를 전하는 자리로 마련했으며 대회 수상자와 가족, 출전 선수, 운영 요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한 계급 특별 승진의 영예는 구급 전술 분야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한 공주소방서의 권홍주 소방장·김다빈 소방교·손지수 소방사·박세원 소방사와 최강소방관 분야에서 전국 3위를 차지한 서산소방서 민경남 소방교 등 5명에게 돌아갔다.
아울러 구급 전술 분야에 지휘관으로 참여해 전국 1위 성과를 이끈 공주소방서 송의섭 소방위는 특별 승급했다.
성 소방본부장은 “치열한 경연 속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둬 충남소방의 위상을 드높인 수상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충남소방은 앞으로도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역량을 갈고닦아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세종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