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음악창작소 ‘디깅라이브세종’ 상반기 공연 전석 매진

티켓 오픈 1분 만에 매진… 4월 튜즈데이 비치 클럽·5월 놀이도감 무대

지남진

2026-03-31 17:22:39

 

 

 

세종음악창작소 ‘디깅라이브세종’ 상반기 공연 전석 매진

 

 

[세종타임즈]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세종음악창작소의 대중음악 브랜드 공연 ‘디깅라이브세종’ 2026년 상반기 공연 티켓이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으며 예매 시작 1분 만에 모두 판매됐다고 밝혔다.

 

‘디깅라이브세종’은 원형으로 배치된 객석과 라이브 사운드 중심의 연출을 통해 관객과 뮤지션의 거리를 좁힌 세종음악창작소의 대표 브랜드 공연이다.

관객이 공연의 현장감과 음악적 퍼포먼스를 더욱 밀도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올해 상반기 공연은 4월과 5월 마지막 주 토요일 세종음악창작소 공연장에서 열린다. 4월 25일에는 관객 추천 뮤지션으로 주목받은 ‘튜즈데이 비치 클럽’이 청량한 사운드의 무대를 선보이고, 5월 30일에는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록 음반상을 받은 ‘놀이도감’이 공연에 나선다.

 

공연은 회당 100명 규모로 운영되며 티켓 가격은 전석 3만원이고, 세종시민에게는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재단은 연속 매진으로 공연을 관람하지 못한 시민들의 아쉬움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6월 1000석 규모의 대공연장에서 ‘디깅라이브세종 스페셜’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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