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더씬드롬, 오늘 새 싱글 ‘별빛이 머무는 곳’ 발매…장르 변주 기대

‘컴백 D-Day’ 더씬드롬, 잊혀진 감정 되살려줄 ‘별빛이 머무는 곳’…청춘 감성 선사

2026-05-21 08:38:09




‘신예’ 더씬드롬, 오늘 새 싱글 ‘별빛이 머무는 곳’ 발매…장르 변주 기대 (방송 제공)



[세종타임즈] 드림캐쳐컴퍼니의 신인 보이밴드 더씬드롬이 장르적 변주를 선보인다.

더씬드롬은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별빛이 머무는 곳’을 발매한다.

‘별빛이 머무는 곳’은 어쿠스틱 기타가 중심을 이룬 더씬드롬만의 담백한 사운드와 솔직한 감성을 담아낸 곡이다.

시간 속에서도 사라지지 않고 마음에 머무는 감정과 기억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리스너들에게 자연스러운 공감을 전할 계획이다.

발매에 앞서 더씬드롬은 지난 20일 오후 ‘별빛이 머무는 곳’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오픈하고 팬들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

공개된 영상 속 멤버들은 함께 시간을 보내며 밝은 에너지를 전하는가 하면, 들판 위에 앉아 하늘을 바라보며 청량한 청춘 감성까지 완성했다.

이뿐만 아니라 점점 고조되는 사운드가 더씬드롬의 음악을 향한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로 시작해 다양한 악기가 더해지며 점차 풍성해지는 사운드가 더씬드롬이 만들어낼 완성도 높은 시너지를 예고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더씬드롬은 프리 데뷔 싱글 ‘ALIVE'와 전작 ’Good Boy'에 이어 ‘별빛이 머무는 곳’ 으로 다채로운 장르를 아우르는 음악적 역량을 입증해 보일 예정이다.

각자의 일상 속 흐려져 있던 감정을 되살리는 이번 신곡을 통해 계속해서 공감의 신드롬을 만들어갈 이들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더씬드롬의 ‘별빛이 머무는 곳’은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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