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6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에 출전해 금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한 청주시청 장애인사격부 이장호 선수에게 포상금을 수여했다.
이날 문화제조창에서 진행된 수여식에는 이장섭 청주시장을 비롯해 이장호 선수, 임봉숙 장애인사격부 감독, 최영래 코치 등이 참석해 이 선수의 성과를 축하하고 격려했다.
이장호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50m 소총 복사 종목 금메달과 10m 공기소총 입사 종목 동메달을 획득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특히 지난 아시안 패러게임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하며 국제무대에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청주시민들에게 큰 자부심을 안겼다.
이장호 선수는 “청주시의 아낌없는 지원과 시민들의 열렬한 응원에 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장섭 시장은 “아시안 패러게임이라는 큰 무대에서 대한민국과 청주시의 위상을 높인 이장호 선수의 금메달 획득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선수의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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