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11월 6일 다목적회관 5층 대회의실에서 담당자와 공무용 차량 직접 운전자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공무용 차량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공무용 차량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운전자의 안전의식을 높여 군민에게 신뢰받는 안전한 차량 운행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도로교통공단 충북지부 김정훈 교수의 초빙 강의로 진행되며 △교통사고 주요 사례 및 예방대책 △방어운전과 안전운전 요령 △교통법규 준수사항 △교통사고 및 긴급상황 발생 시 대처방법 등 실제 운행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아울러 ‘옥천군 공무용 차량 관리 규칙’에 따른 차량 운행 및 관리 요령을 안내하고 운행일지 작성과 차량 관리 방법, 운행 시 준수사항 등 담당자와 운전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사항도 함께 교육할 예정이다.
특히 공무용 차량은 군민을 위한 행정서비스의 중요한 수단이자 공공자산인 만큼, 교통법규 준수와 음주운전 근절 등 운전자의 책임 있는 안전운전 실천을 강조할 계획이다.
한은자 회계과장은 “공무용 차량은 군민을 위한 행정서비스의 중요한 수단인 만큼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운전자 모두가 책임감과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안전운전을 생활화하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공무용 차량 운행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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