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장보기 행사는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추진되며 이번 달은 관내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엄마순찰대, 자율방범대, NH 농협 논산시지부, 하나금융그룹에서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물품을 구매하고 상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장 상인들도 모처럼 활기를 띤 시장 분위기 속에서 손님들을 맞이하며 지역 상권에 생기를 더했다.
또한 옛살비 야시장 운영과 연계해 진행돼 전통시장 장보기는 물론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즐길 수 있어 방문객들의 발길을 이끌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대한민국 딸기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 혁신을 이끄는 상징적인 변화가 바로 논산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데 큰 자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며 “이러한 성과가 농업인의 소득 증대로 이어져 잘사는 논산을 만들어가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장보기 행사를 통해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먹거리를 많이 즐겨주시기 바란다”며 “논산에는 맛있는 음식과 풍성한 먹거리가 가득한 만큼 야시장도 들러보시면서 논산의 맛과 멋을 마음껏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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