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명락노인종합복지관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의 지원을 받아 ‘2026년 노인자원봉사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행복울타리 봉사단과 명락스파크 봉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관 사회참여지원사업을 통해 명락지킴이 봉사단, 실버스마트 봉사단, 해바라기 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지난 10월 28일 한 해 동안의 봉사활동을 돌아보고 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노인자원봉사단 최종간담회 및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번 최종간담회에는 행복울타리, 명락스파크, 해바라기, 명락지킴이, 실버스마트 등 총 5개 봉사단이 참여해 봉사단별 연간 활동 현황과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활동 소감과 건의사항을 나누며 차년도 봉사단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올해 봉사단은 텃밭 작물 나눔과 정서 지원, 장애인 프로그램 활동 보조, 경로식당 급식 지원, 경로대학 이용 안내 및 안전 지원, 스마트폰 활용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했다.
봉사자들은 각자의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선배시민의 가치를 실천했다.
간담회에 이어 진행된 수료식에서는 ‘2026년 노인자원봉사 활성화 지원사업’ 으로 운영된 행복울타리 봉사단과 명락스파크 봉사단, 복지관 사회참여지원사업으로 운영된 해바라기 봉사단을 대상으로 활동증서를 수여했다.
이를 통해 한 해 동안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노고를 인정하고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명락노인종합복지관은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해 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주체적으로 사회에 참여하고 서로 돕고 나누는 선배시민으로서 활발하게 활동하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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