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충남 서산시는 지난 29일 베니키아호텔 보니타홀에서 ‘제5차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5차 관광종합개발계획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시 관광정책의 방향과 추진 전략이 담길 예정이다.
설명회에는 계획에 관심 있는 시민, 관광업 관계자,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제5차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을 위해 검토한 내용들을 공유하고 질의응답과 설문조사를 통해 시민의 의견을 수렴했다.
제시된 의견은 검토 후 해당 계획안에 반영하고 이를 통해 현장 수요와 지역 여건을 고려한 실효성 있는 전략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관광종합개발계획은 서산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지역 관광의 미래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밑그림”이라며 “서산 관광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계획을 수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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