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삼우건설은 29일 보은군 탄부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저소득층 가구를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탄부면에 소재한 삼우건설은 토공사와 철근콘크리트공사, 상하수도공사 등을 수행하는 건설업체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8년째 성금을 전달하며 기업 활동의 터전인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고 있다.
특히 오랜 시간 한결같이 이어온 기탁은 지역 이웃을 향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번 성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탄부면 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 가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송명숙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살피며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시영 탄부면장은 “8년이라는 오랜 시간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삼우건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에 담긴 따뜻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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