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법률사무소 금산 소속 진형욱·지자람 변호사는 지난 23일 금산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부부의 연을 맺은 두 변호사는 평소 금산군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지역사회를 위한 법률 자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자람 변호사는 지난 2023년 2월 금산군 고문변호사로 위촉돼 군정 주요 현안에 대한 법률을 자문해 주고 있다.
두 변호사는 지난 2023년에도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이번 기탁을 통해 금산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다시 한번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액의 30% 이내에서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고향사랑이음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진형욱 변호사는 “금산군과의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면서 지역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고향사랑기부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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