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서천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서천문화예술창작공간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2026’의 공공디자인 거점으로 참여한다.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2026’은 공공디자인의 가치와 역할을 알리고 시민들이 일상 속 다양한 디자인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오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전국 230개 거점에서 열린다.
서천문화예술창작공간은 지역 주민과 예술인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전시장과 창작실, 동아리 연습실 등을 운영하고 있다.
페스티벌 기간에는 순회전 ‘이끼바위쿠르르: 거꾸로 사는 돌’을 선보인다.
방문객들은 전시와 창작공간을 함께 둘러보며 일상 속 디자인을 새로운 시각으로 경험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일요일·월요일·공휴일은 휴관한다.
관람료는 무료다.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2026’의 거점과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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