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20일 대전광역시 명장으로 선정된 3인에게 인증서와 인증패를 수여했다.
올해 대전시 명장은 정채움 정한철 대표와 일강도예 라영태 대표, 로쏘 성심당 이형덕 이사다.
대전시는 명장 인증서과 인증패 수여 그리고 매년 300만원씩 5년간 장려금을 지원한다.
지영한 정무과학부시장님은 “오늘의 영예가 더 큰 도전과 성취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대전 지역 산업 발전을 위해 더욱 힘 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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