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예술의전당, 오는 11월 ‘풍류일가’ 공연 개최

김준수·하윤주·김무빈·두번째달이 선사하는 우리 소리의 향연

강승일

2026-10-20 07:11:53




천안예술의전당, 오는 11월 ‘풍류일가’ 공연 개최 (천안시 제공)



[세종타임즈]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11월 28일 천안예술의전당에서 ‘풍류일가’ 공연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천안예술의전당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는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우수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공연은 지원사업의 마지막 공연으로 경기소리·서도소리·남도소리·정가와 퓨전음악이 어우러져 우리의 전통을 지키고 그 안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예술가들의 무대로 꾸며진다.

국악계 대표 아티스트 김준수, 하윤주, 김무빈과 퓨전음악 그룹 두번째달이 함께 하며 △궁메들리 △경복궁타령 △월정명 △적성가 △이별가 등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람료는 R석 3만원, S석 2만원이며 천안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예매할 수 있다.

공연 관련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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