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나노헬스케어 김정헌 대표가 지난 20일 영동군을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기탁하며 변함없는 고향 사랑을 실천했다.
영동군 고향사랑기부제 최고액 기부자인 김 대표는 지난 3월과 6월 각각 500만원을 기부한 데 이어 이번에 1000만원을 추가로 기탁했다.
이로써 올해 총기부액은 2000만원으로 늘었으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2000만원을 기부하며 고향 발전에 힘을 보탰다.
영동읍 비탄리가 고향인 김정헌 대표는 매년 영동군을 방문해 성금과 물품, 장학금 등을 기탁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2023년과 2024년에도 각각 500만원을 기부하는 등 제도 시행 첫해부터 빠짐없이 동참해 왔으며 올해까지 4년간 기부한 고향사랑기부금은 총 5000만원에 이른다.
김정헌 대표는 “고향 영동에 보탬이 되고 싶은 마음으로 다시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이번 기부가 군민들의 행복과 지역 발전에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고향을 향한 관심과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모인 기부금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금사업을 추진하며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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