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11월 1일부터 모종동 제2·3공영주차장을 유료로 전환하고 이용객 편의를 위한 정기권 및 웹할인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유료화는 효율적인 주차장 운영과 주차질서 확립을 위해 추진되며 이용객들이 변경된 운영 방식에 불편 없이 적응할 수 있도록 정기권 신청과 웹할인 사전등록을 지원한다.
11월 정기권은 10월 25일 오후 1시부터 26일 오후 10시까지 아산시주차포털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11월 1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
웹할인은 10월 15일부터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등록을 완료한 이용객은 유료화 시행일부터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공단은 주차장별 주차면수와 운영 여건을 고려해 정기권 운영 규모를 정하고 유료화 시행 이후에도 이용객 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할 계획이다.
김효섭 이사장은 “유료화 시행에 앞서 정기권과 웹할인 서비스를 차질 없이 준비해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편리하게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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