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소비자교육중앙회 옥천군지회는 10월 15일 금구어린이공원에서 나무 50그루를 심고 화단을 가꾸는 환경보호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저탄소 녹색성장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내 녹지 공간을 확충해 군민들에게 쾌적한 공원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직접 나무를 심고 화단을 정비하며 생활 속 환경보호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실천에 동참했다.
소비자교육중앙회 옥천군지회는 이번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우윤순 소비자교육중앙회 옥천군지회장은 “나무를 심으며 미래세대에게 깨끗하고 풍요로운 우리 지역을 선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회원들이 함께 탄소중립의 의미를 되새기고 직접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오늘 심은 나무들이 자라 지역의 소중한 녹지 자원이 되고 미래세대에 긍정적인 가치를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군민이 탄소중립의 중요성에 관심을 갖고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에 동참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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