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용산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봉사 펼쳐

이른 아침 정성 담은 반찬 전달 및 안부 확인으로 지역사회 훈훈함 더해

강승일

2026-10-15 07:35:08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 용산동 새마을부녀회가 15일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각 가정에 전달했다.

이와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 상태를 꼼꼼히 살피는 한편 따뜻한 말벗이 되어 드리며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윤장순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주 찾아뵙고 안부를 살피며 나눔을 지속해서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병정 용산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다해 반찬을 준비하고 이웃 사랑을실천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 간 온정을 나누고 서로 돕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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