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충북 보은군 삼승면 소재 삼청신협은 지난 10월 14일 청성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불 17채와 휴지 17개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취약계층의 따뜻하고 쾌적한 생활을 돕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청신협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물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희연 청성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삼청신협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청성면행정복지센터는 기탁받은 이불과 휴지를 독거노인 등 지역 내 저소득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세종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