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서천군의회가 제347회 제1차 정례회 일정에 따라 13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군정 주요 사업과 행정 운영 전반을 점검하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본격 착수한다.
이번 감사는 제10대 서천군의회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행정사무감사로 주요 추진 사업과 예산 집행의 적정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행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는 감사 기간 중 서류 검토와 질의·답변을 진행하며 군정 운영 전반을 들여다볼 예정이다.
주요 중점 감사 사항은 △주요 민생 현안 사업 추진 실태 △예산 집행의 효율성 및 적정성 △보조금 지원 사업 관리 상태 등이다.
의회는 단순한 문제 지적에 그치지 않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실질적인 개선 방향과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노성철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제10대 의회가 출범한 이후 군정 전반을 점검하는 뜻깊은 첫 기회”며 “면밀한 사전 검토와 현장 중심의 점검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변화를 만들어 가는 행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347회 서천군의회 제1차 정례회의 모든 회의 과정은 서천군의회 인터넷방송 홈페이지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감사 종료 후에도 다시보기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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