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 목행용탄동 걷기 행사 앞두고 대비 환경정화 활동

직원 30여 명 구슬땀… 걷기 행사장 주변 정비 및 상가 밀집가 방역 실시

강승일

2026-10-08 06:38:17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세종타임즈] 현대엘리베이터는 9일 개최되는 ‘목행용탄동 걷기 행사’를 앞두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및 방역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8일 진행된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현대엘리베이터 임직원 26명을 비롯해 목행용탄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총 3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힘을 모았다.

이날 참여자들은 행사장 주변 도로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상가 밀집 지역 하수구 방역을 실시하는 등 쾌적한 행사 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였다.

현대엘리베이터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을 위한 뜻깊은 행사를 앞두고 임직원들과 함께 뜻을 모아 환경정화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다양한 나눔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영미 목행용탄동장은 “환경정화와 방역에 참여해 주신 현대엘리베이터 임직원분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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