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밀접한 치안 시책 알렸다

도 자경위, 8일 보령서 ‘제11회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홍보’

강승일

2026-10-08 11:00:05




충청남도 도청



[세종타임즈] 충청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8일 보령시 웅천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웅천읍 이장 40여명을 대상으로 ‘제11회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홍보’를 진행했다.

이 교육은 자치경찰제에 대한 도민의 이해를 돕고 일상과 직결된 맞춤형 치안 시책을 현장에 알리고자 추진했다.

이날 김영배 위원회 사무국장은 △계절·시기별 맞춤형 범죄 예방 활동 △가정폭력 대응 등 사회적 약자 보호 시책 △교통 안전 캠페인 등 도민의 일상과 밀접한 치안 시책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며 현장에서 필요한 치안 정책에 대해 깊이 있게 소통했다.

김 사무국장은 “이장은 행정과 주민을 잇는 자치경찰의 든든한 협력자”며 “앞으로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마을 구석구석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도민이 일상에서 안심을 체감할 수 있는 치안 서비스를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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