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당진도시공사는 지난 10월 7일 당진시 최초로 문을 연 고대면 ‘그냥해드림센터’를 시작으로 당진시의 센터 개소 일정에 맞춰 농촌협약사업과 연계해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그냥해드림센터는 고령자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간단 집수리, 공구대여 등 일상생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고대면 센터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향후 당진시 전 읍면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당진도시공사는 고대면 마을관리소 운영 프로그램, 대호지면 주거환경정비 프로그램 등 현재 추진 중인 8개 읍면 지역별 농촌협약사업을 그냥해드림센터와 연계해 주민에게 필요한 생활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존 농촌협약사업의 자원과 프로그램을 주민 생활서비스 연계해 농촌지역의 정주여건 개선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는 당진시의 센터 확대 일정에 맞춰 사업별 사업 연계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고대면 ‘그냥해드림센터’ 시범운영을 통해 주민의견과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보완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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