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충북도가 충북농협과 함께 10월 6일부터 11일까지 6일간 제주 하귀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충북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와 소비 촉진을 위한 판촉 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제주 지역 소비자들에게 충북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한편 도내 농산물의 소비 확대와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사과, 머루포도, 방울토마토, 애호박, 오이 등 5개 품목을 선보이며 품목별로 정상가 대비 최대 2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용미숙 충북도 농정국장은 “이번 행사가 제주 소비자들에게 충북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알리고 새로운 소비시장과 판로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내 농산물의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다양한 판촉·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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