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세종시 소정면이 지난 3일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을 다지기 위해 ‘2026년 제12회 소정면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소정면체육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조상호 시장과 지역 주민, 직능단체 등 400여명이 참여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번 체육대회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 명랑·체육경기, 화합행사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명랑·체육경기에서는 11개 마을을 2개 조로 나눠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굴리기, 투호, 줄다리기, 계주를 운영했다.
또한, 주민들은 초대가수 공연과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화합행사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조상호 시장은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주민들이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셨길 바란다”며 “안전하고 즐겁게 웃음 짓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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