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한국자유총연맹 옥천군지회는 제78주년 개천절을 맞아 10월 2일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와 나라사랑의 마음을 되새기기 위한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국경일 태극기 게양을 통해 나라사랑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한국자유총연맹 옥천군지회 회원들은 무공수훈자회 옥천군지회, 상이군경회 옥천군지회, 전몰군경유족회 옥천군지회, 전몰군경미망인회 옥천군지회 등 4개 보훈단체 회원 가정을 직접 방문해 태극기 200여 개를 전달했다.
또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게 개천절 등 국경일 태극기 게양 방법을 안내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데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병희 회장은 “개천절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국가유공자를 예우하고 나라사랑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옥천군지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비롯해 태극기 달기, 안보의식 함양 등 나라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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