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충주시와 충주시체육회가 지난 28일 다가오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충주시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을 만나 뜨거운 격려와 함께 선전을 당부했다.
그동안 전국체전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충주시의 명예를 드높여온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은 이번 대회에서도 메달 획득을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매진해 왔다.
이번 대회에는 충주시청 소속 선수 44명이 충주시를 대표해 출전해 갈고닦은 기량을 맘껏 펼칠 예정이다.
이동석 충주시장은 선수들을 만난 자리에서 “무더운 날씨와 고된 훈련 속에서도 충주시를 대표한다는 긍지와 자부심으로 최선을 다해 준 선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시에서도 선수들이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격려했다.
이어 진용섭 충주시체육회장은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이 값진 결실로 맺어지기를 응원한다”며 “부상 없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충주시 직장운동경기부는 직전 대회인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5개 종목에 출전해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 동메달 5개를 획득하며 저력을 과시한 바 있어 이번 대회에서의 활약상에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저작권자 © 세종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