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신방동은 지난 22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추석을 앞두고 ‘신방동 수라간’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신방동은 지난 14년간 신방동 수라간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밑반찬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은 저소득 홀몸어르신, 중증장애인 등 30가구에 방문해 명절음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김미숙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추석을 앞두고 가족과 함께 명절을 보내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손소희 신방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웃을 위해 기꺼이 봉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세종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