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음성군은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군의 귀농·귀촌 정책과 정보를 안내하고 귀농·귀촌인이 직접 재배한 농작물을 판매하며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이번 축제에서는 귀농귀촌 상담 전문인력이 상주해 귀농귀촌에 관심이 있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1:1로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군이 지닌 특화된 장점을 설명하며 청년 귀농인 농지 임대료 지원사업 등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귀농·귀촌 정책과 군의 귀농·귀촌 성공 사례 등을 홍보했다.
또한 귀농인들이 직접 재배한 희귀 관엽식물과 자색 땅콩 등을 선보였다.
귀농귀촌인이 직접 생산한 농작물을 통해 영농 현장을 소개하고 실제 귀농 이후의 생활과 농업 활동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들은 상담을 통해 초기 정착부터 영농 활동까지 단계별 지원 정보를 확인하고 실제 귀농귀촌인의 경험을 들으며 귀농귀촌을 구체적으로 설계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군의 귀농귀촌 정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제2의 고향 음성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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