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쌍용1동은 지난 17일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명절음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이날 취약계층 45가구에 송편과 김치를 전달하며 따뜻한 안부를 전했다.
전병진·김명순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과 정성담은 명절 음식을 나눌 수 있어서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먼저 찾아 살피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유혜린 쌍용1동장은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주민 모두가 넉넉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잇도록 이웃돌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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