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충북 보은군통합방위협의회는 18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제2201부대 3대대를 방문해 지역 안보와 군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날 최재형 보은군수는 조백현 대대장을 비롯한 부대 관계자들을 만나 장병 80명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결초보은상품권 200만원을 위문품으로 전달했다.
보은군과 제2201부대 3대대는 평소 확고한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유지하는 한편 각종 재난·재해와 비상상황 발생 시 긴밀한 협조체계를 바탕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힘을 모으고 있다.
최재형 의장은 “명절에도 지역 안보와 군민의 안전을 위해 맡은 자리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군부대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해 빈틈없는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고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보은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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