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아산시 음봉면 새마을협의회는 7일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에 100만원 상당의 새우젓 30kg과 액젓 40kg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 내 저소득층과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것으로 전달된 물품은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주관하는 ‘2026 함께해요 행복키움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근식·박옥순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의천 단장은 “지역 복지를 위해 뜻을 모아주신 음봉면 새마을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정성이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온기로 전달될 수 있도록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찬 면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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