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천안지사, 천안지역 취약계층 1800만원 후원

추석 맞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상생경영 실천

강승일

2026-09-07 13:41:27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복지재단은 7일 한국마사회 천안지사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해 1,800만 원을 지정기탁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부성1·2동과 성정2동에 전달되어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명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마사회 천안지사는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

김대오 한국마사회 천안지사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남동 천안시복지재단 상임이사는 “윤리경영과 ESG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협력하고, 상생의 나눔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명절을 맞아 소외되는 시민이 없도록 시에서도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전
다음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