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화학사고 대피장소 안내 홍보물’을 제작·배포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화학사고에 대비해 매년 안내 홍보문을 제작해 배포하고 있으며 올해도 화학사고 발생 시 대피장소와 각종 행동요령, 유관기관 비상연락망 등을 담은 홍보물을 31개 읍·면·동과 사업장, 학교 등에 전달했다.
홍보물은 5개 국어로 표기된 리플렛과 부착가능한 자석형 홍보물, 포스터 등 다양한 형식으로 제작됐다.
이와 함께 각 대피장소에는 안내 정보무늬가 부착돼 있어 상세한 대피시설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김수진 환경정책과장은 “각 계층별 수요에 맞게 홍보물을 제작했다”며 “시민 체감형 화학안전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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