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둔포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3일 ‘깨깔산멋 아산’을 만들기 위한 마을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둔포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30여명은 둔포면 송용리 36-21 및 운교리 221일원 농로에서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불법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해당 구간은 잡초가 무성하고 쓰레기 투기가 잦아 통행 불편과 주변 미관 저해가 우려되는 곳으로 회원들은 농로 주변을 정비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김수연·권희자 회장은 “덥고 습한 날씨에도 많은 회원들이 함께해 뜻깊은 환경정화 활동을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깨깔산멋 아산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둔포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해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화합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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