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는 2일 센터와 독립기념관에서 진행한 ‘2026 한국·이집트 청소년 국제교류’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국 청소년들이 디지털 기술과 문화 체험을 통해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독립기념관에서 열린 ‘2026천안 K-컬처박람회’를 방문해 K-푸드·웹툰·POP 팝업 전시와 문화체험존을 관람하고 AI 오목·티셔츠 만들기, 상상오락실 등 디지털 기반 체험활동에 참여했다.
센터는 오는 4일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K-컬처박람회 참가차 방한한 해외 청소년 200여명을 초청해 천안청소년국악관현악단 환영공연도 개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청소년재단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청소년들이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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