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신창중학교는 8월 29일 서산시민체육관 탁구장에서 열린 충남 학교스포츠클럽 탁구 대회에 참가해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신창중학교 2학년 학생 6명이 참가했으며 본교 체육 교사 2명이 인솔 교사로 참여했다.
학생들은 대회를 앞두고 본교 체육 교사의 지도 아래 꾸준히 사전 연습을 실시하며 기본기와 경기력을 다지고 선수 간 협력과 팀워크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대회 당일 학생들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 경기에서 당진 호서중학교와 청양 청신여자중학교를 포함한 3개 학교와 경기를 펼쳤다.
학생들은 그동안 연습한 기량을 바탕으로 매 경기 최선을 다하며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고 서로 격려하고 협력하는 모습을 통해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의 의미를 실천했다.
특히 학생들은 경기 상황에 따라 침착하게 대응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며 값진 우승을 거머줬다.
이번 우승은 학생들의 꾸준한 노력과 체육 교사의 체계적인 지도, 학생들 간의 협력과 도전 정신이 어우러져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한 학생은 “대회를 준비하면서 친구들과 함께 연습하는 과정이 힘들기도 했지만 서로 격려하며 실력을 키울 수 있었다”며 “경기에서 끝까지 최선을 다해 우승하게 되어 뿌듯하고 함께 노력한 친구들과 선생님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백재흠 교장은 “이번 우승은 학생들이 꾸준히 연습하고 서로 협력하며 노력한 결과”며 “학생들이 스포츠 활동을 통해 기초 체력뿐만 아니라 협동심과 책임감, 도전 정신을 기를 수 있도록 학교에서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신창중학교는 앞으로도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건강한 신체와 바른 인성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체육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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