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헬스케어 전문기업인 휴온스그룹의 휴온스, 휴메딕스, 휴온스바이오파마가 9월 3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지난 1일 (사)제천국제음악영화제와 휴온스그룹은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이상천 이사장, 장항준 집행위원장, 휴온스 송수영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천시청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휴온스그룹의 휴온스, 휴메딕스, 휴온스바이오파마는 총 5000만원을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 전달했다.
휴온스, 휴메딕스와 휴온스바이오파마는 제천 제1바이오밸리 내에 입주해 있는 지역의 우수 기업으로서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제천의 이미지 제고와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하고자 후원을 결정했다.
이날 휴온스그룹은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지역과 함께 성장해 한국 음악영화 발전은 물론 세계적인 영화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휴온스는 글로벌 품질의 혁신적 의약품을 개발·생산·공급하는 글로벌 토탈헬스케어 기업으로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휴메딕스는 히알루론산과 PDRN 원료의 생산·응용 개발 핵심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에스테틱 및 전문 바이오의약품 사업 분야의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성장해가고 있다.
휴온스바이오파마는 보톨리눔 톡신과 바이오 신약 개발 전문 회사로 보톨리눔 톡신 제제의 글로벌 진출과 적응증 확대, 차세대 독소 개발, 난치성 질환 바이오 신약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며 휴온스그룹 성장에 일조하고 있다.
한편 영화와 음악의 감동을 만끽할 수 있는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제천예술의전당을 중심으로 시내 전역에서 다양한 영화 상영과 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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